7개 클래스 특징과 선택 방법

현재 승률이 아니라 어떤 자원을 세고, 어떤 필드를 만들며, 어떤 판단을 반복하는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빠르게 고르기

필드 전투의 기본부터 익히려면 로얄, 큰 후반 턴을 원하면 드래곤, 순서 퍼즐은 위치, 받아치는 운영은 비숍, 연속 플레이는 엘프, 묘지 자원은 나이트메어, 생성 카드로 선택지를 넓히는 플레이는 네메시스가 잘 맞습니다.

엘프

요정과 저비용 카드를 모은 뒤 한 턴에 여러 장을 사용해 콤보로 이어 갑니다. 작은 행동을 정확한 순서로 쌓는 플레이를 좋아한다면 잘 맞습니다.

로얄

병사 등 추종자를 넓게 전개하고 필드의 수와 배치를 압박으로 바꿉니다. 전투 계획이 눈에 보여 첫 클래스로 배우기 좋습니다.

위치

주문, 스펠 부스트, 흙의 인장, 대지의 비술을 순서와 준비 과정으로 관리합니다. 계산과 지연된 보상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어울립니다.

드래곤

최대 PP를 늘려 오버플로에 들어가고 큰 추종자를 이른 턴에 냅니다. 준비 구간을 버틴 뒤 강한 후반을 만드는 클래스입니다.

나이트메어

묘지의 그림자, 네크로맨스, 떠난 추종자와 리더 체력을 활용합니다. 이미 쓴 카드까지 다음 자원으로 보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비숍

소멸과 회복, 카운트다운·인게이지 아뮬렛으로 시간을 활용합니다. 위협을 받아 내고 가치가 커지는 순간을 기다리는 운영형 클래스입니다.

네메시스

특수 카드와 토큰을 만들고 상황에 맞춰 사용합니다. 선택지가 갈라지는 턴을 미리 계획하는 플레이어에게 어울립니다.

클래스를 제대로 시험하는 방법

  1. 고유 메커니즘이 최소 두 번 작동할 때까지 플레이한다.
  2. 자꾸 놓친 자원을 적어 둔다.
  3. 그런 판단을 반복하는 과정이 즐거운지 본다.
  4. 그다음 인기 덱과 제작 비용을 확인한다.
공식 정체성과 편집상 적합도

한국 공식 사이트의 클래스명과 메커니즘 표기를 우선 사용했습니다. 플레이 성향과 난이도 설명은 현재 승률이 아닌 편집상의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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